현대차 정몽구 재단, 제 5대 이사장에 정무성 교수 선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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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정몽구 재단, 제 5대 이사장에 정무성 교수 선임

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5()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여 정무성 숭실대 교수를 5대 이사장으로 선임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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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정몽구 재단 정무성 신임 이사장.

 

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정 신임 이사장은 국내외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및 주요 기업의 사회공헌 전략 수립 자문 등 CSR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.

 

학계와 사회 복지계에서 명망이 높은 교수로 국가와 지자체의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두 차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. 정부, 기업, 학계, 비영리 등 국내외 사회공헌/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재단이 사회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재단으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하실 것으로 기대한다"고 밝혔다.

 

정 이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 영문학과, 서울대(사회복지학 석사),시카고대(복지행정학 박사)를 졸업했으며 제 5대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, 38대 한국사회복지학회장, 보건 복지부 사회복지시설평가 총괄위원장(3~6)을 역임하였고 2023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.

 

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07년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재출연으로 설립되었다. 1대 이희범 이사장(산업자원부 장관), 2대 유영학 이사장(보건복지가족부 차관), 3대 신수정 이사장(서울대 음대 학장), 4대 권오규 이사장(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)이 역임하였으며,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익재단으로 성장해왔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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